본문 바로가기

Essay/하루

봄이 왔다.






4월이 다 가서야.. 봄이 오는 듯 하다.


입춘이 지난지 3개월이 지나야.. 슬슬 봄이 차가운 땅을 뚫고 나온다.



점심을 먹고 건물 앞에서 햇볕을 쬐다가,


노랗게 민들레가 올라왔길래 찍어봤다.



'Essay >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운수  (0) 2013.04.26
1평의 기적을 꿈꾸다.  (0) 2013.04.26
봄이 왔다.  (2) 2013.04.26
하루가 간다.  (0) 2013.04.14
아반떼 HD, 엔진오일 교환, 파워클러스터 베이직 5w30  (0) 2013.03.21
중진공 창업사관학교(3기지원) 면접후기  (9) 2013.03.07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