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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하루

2012 1월 1일..


2011년 작년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내가 잘 하고 있는지.. 가끔 돌아도 보고 내 계획에는 차질이 없는지 살펴도 봐야하지만...

그냥 무작정 내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끈다고 정신없이 달려만 온것같다..

정신없이 달려와서 저만치 남들보다 멀리 갔으면 모르겠지만... 사실 그런 느낌도 별로 없다..

그건 내가 작년에 그냥 무작정 달려왔다는 반증일 것이다. 이렇게 달려갈거면 계획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올해는  이러지는 말아야지..

한달에 한번이라도 반성의 시간을 갖고, 계획을 점검하고.. 무작정 달려서 기억도 없는 한해를 만들지는 말자...

무엇을 위해 살며,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 존재를 망각하고, 그냥 일하는 일벌레, 공부벌레는 되지 말자. 

진정 정말 기억에 남는 2012년을 만들어 보자. 

세상에 그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나' 이지 '나'를 뺀 모든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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